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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름 없는 여자’ 박윤재, 서권순의 말에 충격…‘배종옥과 오지은이 친모녀 관계?’

  • 김지웅 기자
  • 승인 2017.09.0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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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이름 없는 여자’ 박윤재가 서권순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1일 방송된 KBS2 ‘이름 없는 여자’에서는 서말년(서권순 분)이 구도치(박윤재 분)에게 손여리(오지은 분)과 홍지원(배종옥 분)이 친모녀 관계일지도모른다고 한 말에 충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서말년은 구도치에게 “홍지원 칫솔이랑 여리 머리카락 검사소에 맡겼으니까 결과가 나올거야”라며 결과를 기다리자고 말했다.
 
KBS2 ‘이름 없는 여자’/ KBS2 ‘이름 없는 여자’ 방송 캡처
KBS2 ‘이름 없는 여자’/ KBS2 ‘이름 없는 여자’ 방송 캡처

 
또한 구도치에게 손여리와 홍지원이 친모녀 관계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말했다. 그 말에 구도치는 무슨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냐며 성을 냈다.
 
그러나 서말년은 “여리 아버지가 봄이한테 홍지원 그 여자가 친외할머니네 친손녀네 했다는 게 영 맘에 걸리잖아”라고 말해 구도치가 충격을 받게 만들었다.
 
KBS2 ‘이름 없는 여자’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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