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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크마’ 이준기, 공정훈이 이선빈 머리카락 냄새 맡고 싶다고 “개수작부리지 마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08.3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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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에서 이준기의 심문을 받던 공정훈이 이선빈의 머리카락 냄새를 맡고 싶다고 했다.
 
31일 방송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에서는 사형수 안여진(김호정)의 마지막 자백을 받는 기형(손현주)와 조영훈(공정훈)을 심문하는 현준(이준기)가 나왔다. 
 
tvN ‘크리미널마인드’ 방송캡처
tvN ‘크리미널마인드’ 방송캡처

 
기형(손현주)는 사형수 안여진(김호정)이 아들을 죽인게 아니라 어딘가에 숨겼다고 생각하고 안여진의 사형집행을 막아 보려고 했다.
 
기형(손현주)는 사형 집행 전날 교도관에게 안여진(김호정)의 방을 10분만 볼수 있도록 부탁하고 교도관은 그 시간에 안여진의 소원인 보름달을 보여주게 됐다.

같은 시각 기형(손현주)는 가까스로 안여진의 그림 속에서 단서를 찾게 되고 조영운(공정훈)은 사형되기 직전 13명이 아닌 19명을 죽였다고 자백했다. 
 
현준(이준기)은 안여진(김호정)의 아들 시온의 자란 모습의 사진을 가지고 와 조영운(공정훈)의 사형 직전 보여주며 “ 너는 시온을 죽이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에 사형수 조영운은 분노하며 죽음을 맞게 돼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는 매주 수,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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