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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은, 둘째 임신 소식 전해 “태명은 열매,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8.2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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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오주은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주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임신소식 기사가 오늘 아침에 올라왔네요~축하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둘째의 태명은 열매구요,,현재 제 뱃속에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임신초기라고 해서 활동하는데 힘들것 같다고 주변에서 많이 말씀하시는데,, 사실 초기에서 안정기로 접어든 시기에요 촬영 스케쥴도 여유로워서 오히려 스탭 분들께 감사하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답니다~촬영, 육아, 태교 모두 수월하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저희 가족과 뱃속의 새 식구도 축복해주셔서 감사드려요~좋은 하루 되시고 힘차게 한 주 시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오주은 / 오주은 SNS
오주은 / 오주은 SNS

 
해당 사진 속에는 임신 중에도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오주은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임신 축하드려요”, “몸 건강하게 잘 챙기세요”, “축하드려요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주은은 현재 임신 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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