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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의 블루칩 워너원(Wanna One), 가장 잘 어울리는 광고는 ‘하이트맥주’

  • 정희채 기자
  • 승인 2017.08.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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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채 기자] 워너원(Wanna One)과 가장 잘 어울리는 광고가 소개됐다.
 
24일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2,400명에게 ‘워너원(Wanna One)’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제품 중 ‘워너원’과 가장 잘 어울리는 광고에 대해 질문한 결과, ‘하이트 맥주’가 19,7%로 1위에 올랐다.
 
하이트진로는 ‘워너원(Wanna One)’ 멤버 중 미성년자 5명을 제외한 멤버 6명(강다니엘, 옹성우, 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김재환)을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 광고 모델로 내세웠다. 하이트진로는 ‘워너원(Wanna One)’ 멤버들의 젊고 활기찬 분위기가 시원한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 캠페인 콘셉트와 잘 어울려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 구매시 브로마이드 제공하는 이벤트는 인기리에 빠르게 소진됐다.
 
이어, 2위는 ‘아이비클럽 교복(18.2%)’이 차지했다. ‘아이비클럽’은 NCT, 빅스와 더불어 ‘워너원(Wanna One)’을 모델로 기용하면서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워너원 /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워너원 /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26일에는 ‘워너원(Wanna One)’이 직접 음료를 제공하는 일일카페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으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위에는 롯데제과 ‘요하이 과자(16.5%)’가 꼽혔다. 롯데제과는 각종 SNS와 유튜브에 ‘워너원(Wanna One)’ 광고 동영상과 비하인드컷을 공개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요하이 과자’를 구입하면 부채와 브로마이드를 주는 프로모션은 멤버 개인 별로 판매 되어 더욱 인기가 좋았다. 이미 소진된 멤버들의 브로마이드는 중고사이트에 판매되기도 하며 ‘워너원’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워너원(Wanna One)’은 치킨 브랜드 ‘멕시카나치킨’의 광고 출연 협의 중이다. 맥주에 이어 치킨 브랜드까지 접수하면서 ‘워너원(Wanna One)’을 향한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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