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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대체 누구?…‘이미 세살 때부터 국악 신동’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8.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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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차지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차지연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판소리 무형문화재인 외할아버지의 끼를 받아 세 살부터 이미 ‘국악 신동’이란 소리를 들었다. 고등학교 졸업 무렵에는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 연출한 국립창극단에 출연하기도 했다.
 
 
차지연 / 인터넷 프로필
차지연 / 인터넷 프로필

 
2008년 ‘마리아 마리아’, ‘씨왓아이워너씨’ 등에서의 호연으로 실력을 인정받았고 최근 뮤지컬 드림걸즈의 오디션을 통해 히로인 에피 역을 따냈다. 또한 2011년 5월 8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의 ‘빈잔’ 피처링에 참여에 큰 관심을 얻기도 했다.
 
2015년 11월 17일 MBC 복면가왕 33회 1라운드에서 ‘여전사 캣츠걸’로 출연하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19’ 출연한 현진영과 쟈니리의 ‘사노라면’을 불러 승리한 후 2라운드에서 소녀시대의 ‘Run Devil Run’을 불러 승리하고 이어서 3라운드에서 정키의 ‘홀로’를 불러 17대 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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