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선 이한나,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온 그의 눈부신 미모 새삼 화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8.1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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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필리핀에서 온 미녀 이한나의 비주얼이 새삼 화제다.
 
지난 7월 7일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한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한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 대회에 이한나가 출연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톱스타뉴스가 취재한 사진 속 이한나는 수영복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네티즌들의 이목이 모이게 했다.
 
올해 61회 째를 맞이한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미스코리아 진(眞)에 서재원(22·경기), 선(善)에 정다혜(21·서울)와 이한나(20·필리핀), 미스코리아 미(美)에는 이수연(22·경북), 김사랑(25·서울) 남승우(25·서울), 피현지(19·인천)가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한나는 필리판 리시움대학교 foreign service 휴학 중인 인물로 상기한 대회를 위해 한국으로 왔다. 그리고 미스코리아 선의 영광까지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