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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왕은 사랑한다’ 장영남, 임윤아 풀어줬다 “린아 데려가라”

  • 박혜선 기자
  • 승인 2017.08.1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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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선 기자] ‘왕은 사랑한다’ 장영남이 임윤아를 풀어줬다.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는 원성공주(장영남)가 은산(임윤아)이 도망칠 수 있도록 풀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왕은 사랑한다’ 방송화면 캡처
MBC ‘왕은 사랑한다’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왕원(임시완)은 원성공주가 볼모로 잡고 있던 은산이 도망칠 수 있도록 부탁했다.
 
이에 원성공주는 은산이 잡혀있는 방으로 가 은산과 마주 앉아 은산을 살폈다.
 
원성공주는 은산에게 “너에게 세자는 어떤 사람이냐”라고 물었고 은산은 “평생 함께 하고 싶은 벗”이라고 진심을 털어놨다.
 
원성공주는 자신에게 거짓 없이 진심으로 대하는 은산을 보며 눈빛이 흔들렸다.
 
원성공주는 밖에서 은산을 피신시키기 위해 대기하고 있던 왕린에게 “린아 데려가라”라고 말하며 은산을 풀어줬다.
 
한편, MBC ‘왕은 사랑한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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