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주리첸-유덕화, 초호화 주택 화제…‘수영장 부터 통유리까지’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8.14 09:4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덕 기자] 배우 유덕화의 아내 주리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리첸 유덕화 부부의 대저택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중국의 한 매체는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유덕화의 초호화 저택을 공개했다.
 
 

주리첸 / ‘주리첸’ 인터넷 이미지 검색 결과
주리첸 / ‘주리첸’ 인터넷 이미지 검색 결과

 
이 저택은 3층 건물로 깔끔한 외관, 커다란 수영장, 넓은 통 유리창 등의 호화로운 인테리어로 호텔급 시설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유덕화 주리첸 부부의 저택 공사비만 37억 원이 지출됐다고 보도했다.
 
유덕화는 말레이시아 출신의 아내를 배려해 고향에 저택을 지었으며, 아내가 좋아하는 꽃과 나무를 정원에 심어 로맨틱한 면모를 뽐냈다.
 
한편 유덕화가 홍콩 조직폭력배의 협박으로 20년 동안 연인 주리첸을 숨기고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화제가 됐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