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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과거 생후 2개월 딸에게 300억 별장선물 눈길… ‘부자의 딸사랑법?’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8.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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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유덕화가 화제에 오르면서 과거 생후 2개월된 딸에게 초호화 선물을 해줬던 것이 다시금 눈길을 받고 있다.
 
과거 홍콩의 한 매체는 유덕화가 태어난지 2개월 된 딸에게 한화 약 294억원 짜리 호화주택을 지어 선물한다고 보도한적이 있다.
 
유덕화가 딸에게 선물한 별장은 약 300억의 가격으로 층당 면적  186㎡의 2층 저택이다. 이는 홍콩 몽콕 동북부 까또리힐에 위치해 큰 규모화 호화스러운 외관을 자랑한다.
 
유덕화/온라인 커뮤니티
유덕화/온라인 커뮤니티

 
유적화는 50대에게 어렵게 얻은 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해 딸에 대한 사랑으로 해당 별장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별장뿐만이 아니라 유덕화는 딸을 위해 전용기까지 구입했다.
 
아내와 딸과 함께 오붓한 여행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전용기를 구입했으며 이또한 딸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유덕화는 자신의 연인을 오랫동안 숨긴 이유에 대해서 밝히면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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