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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아내 주리첸, 대체 누구길래?…‘말레이시아 태생의 광고 모델’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8.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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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유덕화 아내 주리첸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유덕화는 20년 넘게 주리첸의 존재를 숨겼다. 당시 조직폭력배에게 협박에서 주리첸을 보호하기 위해 오랜 시간 연인의 존재를 숨겨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리첸은 1966년 말레이시아 태생으로 유덕화의 부인이며 광고 모델 출신이다. 현재는 은퇴한 상태다.
 
 
주리첸 / 인터넷 프로필
주리첸 / 인터넷 프로필

 
주리첸은 전형적인 동양적인 미인형으로 오랜 동안 유덕화가 무명 시절부터 스타에 이르기까지 유덕화의 뒤에서 안정적인 연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덕화와 교제한 지 올해로 24년이 되는 주리첸은 그간 유덕화의 ‘숨겨둔 여인’으로 불려왔다. 2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결혼설이 수차례 퍼지기도 했으며 지난 2008년에는 둘 사이 쌍둥이 딸이 있다는 소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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