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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구해줘’서예지, 옥택연 17살에서 20살로, “3년 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08.1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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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구해줘’ 에서 3년 후의 서예지와 옥택연이 나왔다.
 
12일 방송하는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 에서 상미(서예지)의 아버지 주호(정해균)은 보은(윤유선)을 고칠 수 있는 것은 구선원에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OCN ‘구해줘’ 방송캡처
OCN ‘구해줘’ 방송캡처
 
 
상미(서예지)는 주호(정해균)이 은실(박지영)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구선원을 무서워하고 주호는 구선원에 들어가자며 상미를 설득했다.
 
결국 상미네 가족은 구선원으로 들어가고 구선원 입구에서 까마귀 소리를 들으며 상미는 불길한 마음이 되어 가족의 뒤를 따랐다.

동철(우도환)은 교도소에서 다른 수감자에게 폭행을 당하고 그에게서 누가 돈을 주며 동철을 불구로 만들어 달라고 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3년 후, ‘구해줘’ 에서 상미(서예지)와 상환(옥택연)이 17살 고등학생에서 20살로 바뀐 모습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 는 매주 토,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