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인기가요’ 엔플라잉-장문복, 한 무대에 선 모습으로 훈훈함 유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8.1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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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인기가요’ 엔플라잉과 장문복이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923회에서는 엔플라잉(N.Flying)이 출연했다.
 
‘진짜가 나타났다’로 컴백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은 최근 장문복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인기가요’ 엔플라잉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인기가요’ 엔플라잉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신곡 ‘진짜가 나타났다’ 뮤직비디오에서 엔플라잉은 망망대해를 누비며 인어를 포착하는 선장과 선원으로 등장한다. 엔플라잉이 꿈에 그리던 인어로 장문복이 특별 출연해 뮤직비디오 속 반전 스토리에 한몫을 기여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장문복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장문복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그리고 이 무대에서도 엔플라잉와 장문복은 한 무대에 선 모습으로 이목이 모이게 했다.
 
또한 눈부신 비주얼로 여심이 설레게 했다.
 
지난 2일 공개한 엔플라잉의 신곡 ‘진짜가 나타났다’는 펑키한 사운드를 베이스로 한 경쾌한 곡으로, 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다
 
한편,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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