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둥지탈출’ 박미선,아이들의 “첫 사업에 도전 ”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08.1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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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청년독립단이 네팔에서 첫 사업에 도전했다.
 
12일 방송하는 tvN ‘둥지탈출’ 에서는 기대명, 박지윤, 이유리, 최유성, 최원석, 이성준 등 청년독립단은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포카라로 출발했다. 

tvN ‘둥지탈출’ 방송캡처
tvN ‘둥지탈출’ 방송캡처
 
 
그들은 산길을 뛰어서 포카라로 가는 길의 심하게 흔들리는 버스를 타고 여정길에 들어섰다.
 
일찍 도착한 청년독립단은 히말라야가 보이는 페와 호수에서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포카라에서 만난 한인식당 사장에게 일에 대해 문의 했고 일자리는 비수기라 어렵다는 내용을 듣게 됐다.
 
청년독립단 아이들은 이에 직접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고 한인식당 사장은 한국인이 김밥을 만들어 성공한 사례를 말해주고 청년독립단은 신선한 아이디어와 반짝이는 사업 아이템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tvN 방송 ‘둥지탈출’은 매주 토 밤 7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