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아는 형님’ 슈퍼주니어 김희철, 소녀시대 태연과 투샷으로 시선 강탈…‘김기복 남매의 귀환’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8.12 20:1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정범 기자] 김기복 남매가 돌아왔다.
 
12일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의 기복남매 #아는형님 #소녀시대 #김태연 #김기복 #기복남매 #귀여워서우주뿌시고싶다 #난탱구짱짱팬이지만특히들리나요와Rain을좋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소녀시대 태연-슈퍼주니어 김희철 / 슈퍼주니어 김희철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태연-슈퍼주니어 김희철 / 슈퍼주니어 김희철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김희철은 태연의 솔로 데뷔곡 ‘아이’를 부르고 있다. 또한 태연은 김희철이 좋아하는 애교인 ‘니코니코니’를 선보이고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이 훈훈하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김희철, 탱구의 니코니코니라니”,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김희철, 김기복 남매 비주얼 보게”,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김희철, 그래 이런 짤들을 원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철은 JTBC ‘아는 형님’ 등에서 맹활약 중이다. 그리고 오늘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