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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친절의 신 ’장혁이 반한 홍콩의 매력 ‘친절을 배우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08.1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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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친절의 신 ’에서 장혁이 홍콩을 직접 방문하여 친절한 호텔, 음식점을 찾았다.
 
11일 방송된 KBS1‘친절의 신’에서는 연예인들이 해외 관광지에서 그 나라 특유의 친절함을 배워오는 ‘친절의 신 홍콩편’이 나왔다. 
 
KBS1‘친절의 신’방송캡처
KBS1‘친절의 신’방송캡처
 
 
이 방송에서는 배우 장혁과 남규리, 개그맨 류담이 여행자가 되어 홍콩의 대표 관광지, 호텔 음식점을 둘러 보며 홍콩의 특별한 친절 시스템을 체험했다.
 

식도락의 천국이라고 하는 홍콩에서 여러 음식을 즐겨 본 장혁 일행은 홍콩의 이모티폰을 디저트로 나오는 카페와 홍콩의 티믈리에는 귤보이차와 함께 딤섬의 맛을 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1 에서 방송된 ‘친절의 신’ 은 매주 금밤 7시 35분에  방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