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적발’ 구새봄 누구?… ‘명문대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8.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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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구새봄이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돼면서 주목받고 있다
 
구새봄은 MBC 스포츠 플러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포츠 아나운서로 ‘엄친딸‘로 손꼽히는 아나운서다. 지성과 미로를 겸비한 것은 물론 화려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구새봄 아나운서는 미국 조지아 주의 유명 명문대인 에모리 대학교 출신이다. 대학교를 재학할 당시 미스 애틀란타 미에 선발되는 출중한 외모도 자랑했다. 구새봄은 외국 대학교 출신 답게 영어와 중국어를 익혀 외국인 선수와 인터뷰를 할때 통역이 필요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구새봄/디모스ENT 공식 홈페이지
구새봄/디모스ENT 공식 홈페이지

 
구새봄 아나운서는 과거 발레 무용수를 꿈꿨던 과거를 밝히며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하기도 했다. 구새봄 아나운서는 무용을 배운 것 뿐만 아니라 배구 및 테니스 아마추어 선수로 활약했다.
 
이에 과거 구새봄은 ‘문제적 남자‘에 자신의 친언니인 구세경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스펙과 지성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구새봄은 지난 2013년 SBS CN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4년 MBC스포츠 플러스로 자리를 옮겨 활약하고 있다.
 
한편, 구새봄은 7일 오후 8시 47분경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경찰에게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측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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