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소녀’ 김지석, 화장품 브랜드 ‘네오젠’ 모델 발탁…‘대세 행보’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7.08.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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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기자] 김지석이 화장품 브랜드 ‘네오젠’ 모델로 발탁됐다.
 
8일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지석이 화장품 브랜드 ‘네오젠’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김지석 / 제이스타즈 ent
김지석 / 제이스타즈 ent

 
김지석은 MBC ‘개인의 취향’,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또 오해영’ 등 다수의 작품으로 2030 젊은 여성층에 큰 인기를 끌며 로코계의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특히 최근 종영한 MBC ‘역적’에서는 연산군 역을 맡아 완성도 높은 연기로 호평 받았다. 그리고 최근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남자 주인공 공지원 역으로 출연이 확정되는 등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김지석에 광고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김지석은 세련되고 스마트한 감각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 이번 광고 촬영에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다양한 컨셉의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특히 공개된 광고 컷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깔끔한 수트핏의 정석으로 광고의 완성도를 높였다.
 
네오젠 관계자는 “필링패드의 원조 격인 거즈 필링과 유사제품간 각질 제거 실력 차이를 따져보아야 한다는 팩트체크 스토리로 이번 광고를 계획했다”며, “소비자에게 설득시킬 수 있는 메신저로 뇌섹남의 대표주자인 배우 김지석이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석은 현재 9월 방송을 앞둔 MBC 새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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