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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비정상회담’ 럭키, “인도인도 한국 여름이 덥다”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7.08.0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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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비정상회담’ 일일 대표로 출연한 럭키가 한국의 여름 더위에 대해 말했다.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JTBC 기상캐스터 김민아, 인도의 럭키가 출연해 날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일일 대표로 출연한 인도 출신의 럭키는, “덕분에 잘 지냈고 참깨를 열심히 팔면서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럭키는 “럭키는 인도에서 왔으니까 안 덥지?”라는 말을 듣는 순간 “2도가 올라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더워서 “땀을 줄줄 흘리고 있는데” 그런 말을 들으면 순간 화가 난다는 것.
 
그는 “인도인도 한국의 여름이 덥다”며 “인도의 여름은 기온이 높지만 햇빛이 있어서 그늘만 있으면 괜찮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민아 캐스터는 “한국은 습도가 높아서 불쾌지수가 높고, 서울의 열대야가 작년 대비 9일 빨라졌기 때문에 더 덥게 느끼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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