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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맨홀’ 김재중, 교복도 잘 어울리는 훈훈한 외모…“조금 부끄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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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맨홀’에 출연하는 김재중이 훈훈한 교복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6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1살인데 고교생을 연극했습니다. 조금 부끄러웠습니다...하하.. 다음 주부터 방송!”라는 글을 일본어로 기재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재중 / 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 / 김재중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교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교복도 잘 어울리는 그의 훈훈한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재중, 사랑해요 김재중!!! 당신은 할 수 있어요!! 파이팅!! 힘내”, “김재중, 잘 어울려요!! 그냥 고딩 그 자체네!”, “김재중, 오빠 제가 일본어 공부를 꼭 할게요 . . . 덕질 n년차에 아직도 일본어를 깨치지 못한 절 용서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중이 출연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은 9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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