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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랭킹쇼123’ 박미선, “뇌섹남 박경 추리 기대”, “조세호는 괜히 온 듯”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7.08.0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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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랭킹쇼1,2,3’ 추리단 단장으로 출연한 박미선이 뇌섹남 박경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4일 첫방송된 MBC ‘랭킹쇼1,2,3’은 “헤어디자이너 경력 순서로 줄을 세워라!”는 주제로 5팀의 헤어디자이너와 함께 진행됐다.
 
MBC ‘랭킹쇼1,2,3’ 방송 캡처
MBC ‘랭킹쇼1,2,3’ 방송 캡처

 
이날 연예인 추리단으로는 박미선, 블락비 박경, 조세호, 하이라이트 손동운, 지상렬, 허영지, 오마이걸 유아가 출연했다.
 
추리단 단장인 박미선은 “나이가 들다 보니 사람 보면 다 보인다”며 “어느 순간 어떤 사람인지 보인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이에 MC 김성주는 박미선에게 추리가 “가장 기대되는 인물”을 물었고, 박미선은 망설임 없이 뇌섹남으로 이름난 블락비 박경을 꼽았다.
 
이어 괜히 왔다는 생각이 드는 멤버는 누구냐는 질문에, 박미선은 조세호를 눈짓으로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맨정신의 지상렬이 의외의 괴력이 있다며 지상렬에 대한 뜻밖의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MBC ‘랭킹쇼1,2,3’은 금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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