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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김재중, 방송 앞두고 소감 전해 “올 여름 더위를 날려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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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방송을 앞둔 김재중이 소감을 전했다.
 
3일 김재중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다음주 첫방입니다. 매일 무더위에 장마에 힘든 촬영의 연속이지만 모두가 웃으며 힘내고 있습니다^^올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화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담벼락을 배경으로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김재중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김재중 / 김재중 SNS
김재중 / 김재중 SNS

 
이를 본 팬들은 “오빠 맨홀 화이팅이에요 대박나자요”, “더위 조심하세요 오빠”, “맨홀 본방사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은 주인공이 일주일 뒤 예고된 결혼을 막기 위해 타임슬립을 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이야기다. 남녀주인공으로는 김재중과 유이가 출연한다.
 
한편,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은 오는 9일 10시 KBS2를 통해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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