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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 절친 김서영, 청순 외모 새삼 화제 “선수가 이렇게 예쁘면 반칙 아닌가요?”

  • 정희채 기자
  • 승인 2017.08.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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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채 기자] 김서영이 청순한 외모를 과시했다.
 
과거 김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곳을 또 왔따 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서영 / 김서영 인스타그램
김서영 / 김서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서영은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청순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팬들의 이목이 모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짐멋짐!!”, “이쁘시네요!”, “와 인형인데 이거”, “연예인 해도 되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서영은 1일 2017 국제수영연맹(FINA)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개인 혼영 200m에서 한국 선수로는 6번째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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