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이준, 10월 24일 군입대 확정…‘잠시만 안녕’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8.01 13: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표미내 기자] 이준이 10월 24일 현역으로 군에 입대한다.
 
1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톱스타뉴스에 “이준이 다가오는 10월 24일 육군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촬영에 최선을 다한 후,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성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고 조금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이준은 ‘아버지가 이상해’ 촬영 중이며 해외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같은 날 이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 24일 8사단으로 현역 입영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긴 입영사실확인서 공개와 함께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준은 ‘샐러리맨 초한지’, ‘정글피쉬2’, ‘선녀가 필요해’, ‘아이리스2’, ‘갑동이’, ‘미스터 백’, ‘풍문으로 들었소’, 영화 ‘손님’, ‘캐리어를 끄는 여자’,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 출연했으며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타이틀을 벗고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준은 10월 24일 입대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