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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해피투게더’ 최종훈, 손연재에게 ‘그대라는 사치’ 불러줘

  • 김예진 기자
  • 승인 2017.07.2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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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기자] 최종훈이 손연재와의 연애 얘기로 화제가 됐다.
 
2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 ‘전설의 조동아리’편이 방송됐다. 이날 FT아일랜드 최종훈과 이홍기, 다비치 강민경, 김태우가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KBS ‘해피투게더’방송 캡쳐
KBS ‘해피투게더’방송 캡쳐
 

최종훈은 손연재와의 연애 얘기로 화제가 됐다. 최종훈은 손연재에게 한동근 씨의 ‘그대라는 사치’를 불러준 적이 있다고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MC 김용만이 이홍기에게 “둘을 지켜보니 어떠냐”고 이홍기에게 물었다. 이홍기는 “저는 별로 보고 싶지 않아요”라고 말하며 진심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 ‘해피투게더’방송 캡쳐
KBS ‘해피투게더’방송 캡쳐

 
아울러, 최종훈은 다비치 강민경과 학창시절 친한 친구였다고 전해졌다. 
 
한편, KBS ‘해피투게더’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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