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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개의 달', 비밀을 간직한 공포소설 작가 박한별의 이색화보 공개

  • 주은우 기자
  • 승인 2012.06.2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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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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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우 기자] 오는 7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미스터리 공포 '두 개의 달'(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고스트픽처스, ㈜주피터필름 | 감독: 김동빈 | 주연: 박한별, 김지석, 박진주)|에서 모든 것을 기억하는 한 사람, 비밀을 간직한 공포소설 작가 ‘소희’로 완벽 분한 박한별이 패션 화보를 통해 신비스런 여인으로 변신,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한 층 더 고조시켰다.

▲ 사진=박한별, 싱글즈


이번 화보는 평소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보여준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던져버리고 미스터리한 여인으로 전격 변신해 더욱 눈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두 개의 달' 속 비밀을 간직한 ‘소희’의 모습을 예감케 하며, 더욱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컨셉으로 중세의 미스터리한 여인을 표현해낸 이번 화보에서 배우 박한별은 고혹적인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낸 것은 물론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 사진=박한별, 싱글즈


이번 화보를 통해 중세의 미스터리한 여인으로 매력을 뽐냈다면, 영화 '두 개의 달'에서는 비밀을 간직한 공포소설 작가 ‘소희’로 변신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영화 '두 개의 달'은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을 배경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나게 된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 박한별은 영화 '두 개의 달'을 통해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침착하게 행동하는 모습부터 공포에 사로잡힌 모습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표현을 선보이며 비밀을 간직한 공포소설 작가 ‘소희’로 열연, 강렬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싱글즈 화보를 통해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매력적인 여인을 표현해낸 배우 박한별은 오는 7월 12일 영화 '두 개의 달'을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미스터리 공포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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