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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간직한 공포소설 작가 ‘박한별’, 사파리 룩 완벽 소화

  • 주은우 기자
  • 승인 2012.06.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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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우 기자] 오는 7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미스터리 공포 '두 개의 달'(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고스트픽처스, ㈜주피터필름 | 감독: 김동빈 | 주연: 박한별, 김지석, 박진주)에서 비밀을 간직한 공포소설 작가 ‘소희’ 역을 맡은 배우 박한별이 사막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 사진=박한별, 인스타일


독특한 설정과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미스터리 공포 '두 개의 달'에서 비밀을 간직한 공포소설 작가 ‘소희’ 역을 맡은 배우 박한별이 미스터리 여인으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한 데 이어 또 한 번 ‘사막의 여인’으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두 개의 달'은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을 배경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나게 된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배우 박한별은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침착하게 행동하는 모습부터 공포에 사로잡힌 모습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로, 박한별의 탄탄한 8등신 몸매가 돋보이는 사파리룩 컨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사막 한 가운데 있는 듯 사파리룩을 연출한 박한별의 모습은 앞서 공개된 ‘중세 여인’ 컨셉의 화보와는 180도 다른 모습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중성적인 매력까지 담아낸 이번 화보는 영화 '두 개의 달'을 통해 세 번째 공포 영화에 도전하는 박한별의 모습을 더욱 기대케 한다.

박한별은 '두 개의 달'에서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 ‘소희’를 맡아, 지금까지 보여 주지 못했던 깊은 감정 연기와 함께 상황에 따라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 연기로 올 여름, 색다른 공포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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