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부산 동구의 3,500원 물밀면-비빔밀면 소개로 시선 강탈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7.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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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특별한 맛 집을 찾았다.
 
18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이 맛에 산다’에서는 부산광역시 동구의 한 식당에 방문했다.
 
해당 식당은 32년이 된 장인의 식당이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또한 단 돈 3,500원(삼천 오백 원, 3천 5백 원)에 물밀면과 비빔밀면을 소개해 이목이 모이게 했다.
 
이 식당에는 손이 다친 손님도, 머리하다 온 손님들도 있었다. 각자 사정이 있음에도 포기할 수 없는 맛이 있다는 것.
 
또한 10년 이상 방문한 손님이 과거에는 2,500원에 판매했다고 공개해 보는 이들이 놀라게 했다.
 
이에 주인장은 원래 2,000원에 판매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 집은 밀가루8, 고구마전분2의 비율로 면을 만들었다. 고구마전분이 들어가면 더욱 쫄깃해진다는 것.
 
주인장의 이러한 설명은 시청자의 방문 욕구가 높아지게 했다.
 
한편, SBS ‘생방송 투데이’는 평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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