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드라마]‘달콤한원수’ 박태인, 박은혜 친母 또 빼돌렸다
  • 김수현 기자
  • 승인 2017.07.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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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홍세나(박태인)와 마유경(김희정)이 또 한번 오달님(박은혜)의 친모를 빼돌린 남자에게 돈으로 밀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8일 방송된 SBS 드라마 ‘달콤한원수’에서는 마유경과 홍세나가 오달님의 친모찾기를 방해했다.

 SBS ‘달콤한원수’ 방송캡쳐
SBS ‘달콤한원수’ 방송캡쳐

 SBS ‘달콤한원수’ 방송캡쳐
SBS ‘달콤한원수’ 방송캡쳐


앞서 이날 방송에서 세나는 엄마인 유경에게 “경찰에서 달님이 엄마 찾은 줄 알고 놀랐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때 레스토랑에 방문하던 중 우연히 달님의 친모를 빼돌린 남자를 발견한 것. 유경은 그를 밖으로 데려가 “대체 여긴 어떻게 알았냐”며 안절부절했고, 그는 “돈 입금이 안됐다”며 원하는 목적을 말했다.

이에 유경은 “나한테 돈 맡겨놨냐”고 묻자, 그는 “돈 말고 사람 맡겼지 않냐”며 협박, 결국 유경은 거액의 돈을 건네며 달님의 친모를 잘 숨겨두라고 신신당부했다.

한편, SBS 드라마 ‘달콤한원수’는 평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