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비정상회담’, 멕시코의 질병 예방 홍보 소개
  • 김예진 기자
  • 승인 2017.07.1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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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기자] 멕시코 의료 단체의 적극적인 질병 예방 홍보 방법이 소개됐다.
 
1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세계의 질병’편이 방송됐다.
 
각국 감염병 피해 사례가 소개됐다. 질병위험 국가로의 여행과 관련해선, “국가에서 금지해야한다 vs 자유에 맡긴다” 두 의견에 대해 토론이 이뤄졌는데, 의견이 분분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이날 각 국 국제 의료 기구의 책임이 언급됐고, 현재 미국의 CBC 기관의 경우, 재밌는 만화 포스터로 다양한 긴급 상황 대비법을 소개해 화제를 일으켰다고 전해졌다.
 
멕시코에선, 인플루엔자가 유행했을 때 첫번째로 모든 학교가 닫고, 이후에 모든 가게가 다 문을 닫았다고 한다.
 
멕시코 국가 의료 단체에선 ‘검사해, 배 둘레를 쟤 봐, 움직여봐’ 등의 멘트가 담긴 광고, 또 이와 유사한 내용이 담긴 건강관리 노래가 광고로 나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