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안녕하세요’ 레드벨벳 조이, “얼굴 하얗게 만들려고 선크림 팩 한 적 있다”
  • 박혜선 기자
  • 승인 2017.07.1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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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선 기자] ‘안녕하세요’ 레드벨벳 조이가 출연해 어릴 적 고민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KBS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레드벨벳, 정용화, 양세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KBS2TV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KBS2TV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외국인 외모가 고민이라는 사연이 소개되자, 조이가 자신도 어릴 적 같은 고민이 있었다고 말했다.
 
조이는 “어릴 적 얼굴이 까맣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이어서 외국인이라고 놀림을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이는 “얼굴이 하얗게 되고 싶어서 어린 마음에 선크림 팩을 만들어 바르고 잤다”라고 말하며 간절했던 어릴 적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KBS2TV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