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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리뷰] ‘생활의 달인’, 달인들의 마포구 연남동 중화 냉면 극찬으로 시선 강탈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7.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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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특별한 달인을 찾았다
 
19일 SBS에서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숨어 있는 맛의 달인’을 찾았다.
 
오늘 방송에서 제작진은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의 한 중식당에 찾았다.
 

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특히 이 방문에는 중식 4대 문파 달인이 함께 해 이목이 모이게 했다.
 
달인들은 이 집의 중화 냉면을 처음 먹어본다고 했다.
 
이어 “처음 먹으면 편견이 생길 수 있는데 그것이 생기지 않는다. 정말 맛있다”고 했다.
 
또한 “담백하고 고소한데 또 되게 시원하다”고 극찬했다.
 
더불어 ‘다른 집은 중식 냉면이 많이 변했다. 하지만 이 집의 냉면은 옛 방식 그대로를 고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극찬은 시청자의 이목이 모이게 했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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