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아름다운 모습 ‘시선 집중’
  • 이찬혁 기자
  • 승인 2017.07.1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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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기자] 미녀 프로골퍼 안신애가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안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도 더운데 또 와서 응원해 줘서 고마워요 켄타상” 이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신애 / 안신애 인스타그램
안신애 / 안신애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안신애는 팬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안신애가 돋보이는 이유는 자신을 응원하러 골프장을 찾은 장애인 팬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신애는 팬과 눈높이를 맞추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도 곱고 마음도 곱다”, “이런게 진짜 스포츠 정신 아닐까”, “맘이 참 고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신애는 지난 2008년 KLPGA에 입회하면서 데뷔했고, ‘미녀 골퍼’라는 수식어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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