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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드라마]‘훈장오순남’ 박시은, 금보라에 "모든 짓 다 알고있다"경고

  • 김수현 기자
  • 승인 2017.07.1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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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오순남(박시은)이 모화란(금보라)에게 경고장을 날렸다.

14일 방송된 MBC 드라마 ‘훈장오순남’ 에서는 오순남이 모화란에게 경고를 전했다.

mbc ‘훈장오순남’ 방송캡쳐
mbc ‘훈장오순남’ 방송캡쳐

mbc ‘훈장오순남’ 방송캡쳐
mbc ‘훈장오순남’ 방송캡쳐


앞서 이날 방송에서 모화란은 오순남에게 “너 황룡그룹은 왜 들어갔냐 무슨 꿍꿍이냐”면서 “아무 능력도 없으면서 어떻게 들어갔냐”며 이를 추긍했다.

그러자 순남은 “그런 신경쓰지 말고 어머님을 보살펴달라”고 부탁,  화란은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냐”며 버럭했다.

이에 순남은 “어머니 사고 전에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돈에 눈이 멀어서 할머니한테 어떻게 했는지 다 안다”고 하자, 화란은 순남의 멱살을 잡으며 이를 위협, 순남은 “이렇게 위협하는거 이제 못 참는다”며 손을 떼어내면서 “한번만 더 할머니한테 이러면 그땐 경고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녀줄테니 조심해라”고 경고했다.

한편, MBC 드라마 ‘훈장오순남’ 은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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