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선우은숙, 송선미에 “네가 정욱이를 구속 시켜? 네 손으로 네 남편을?”
  • 소다은 기자
  • 승인 2017.07.1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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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은 기자] 선우은숙이 송선미의 멱살을 잡았다.
 
14일 MBC ‘돌아온 복단지’에서 선우은숙은 고세원이 잡혀가는 모습에 강성연을 찾아갔다.
 
선우은숙 / MBC ‘돌아온 복단지’ 화면 캡처
선우은숙 / MBC ‘돌아온 복단지’ 화면 캡처

 
강성연을 붙잡은 선우은숙은 다짜고짜 뺨을 때렸다. 이에 놀란 강성연이 아무말도 못하자 선우은숙은 자신의 아들이 끌려갔다며 어떻게 할 거냐고 말했다.
 
떨리는 동공을 감추지 못하던 강성연은 저 멀리서 나오는 송선미를 발견했다. 
 
이에 선우은숙은 바로 송선미에게 달려들었다.
 
네가 감히 내 아들을 구속하냐며, 자신의 남편을 네 손으로 넣냐며 울부짖었다.
 
송선미는 그저 가만히 멱살을 내어준 채 선우은숙을 말만 들었다. 선우은숙은 자신의 아들을 빼내달라며 분노 섞인 애원을 했다.
 
이에 송선미는 아무말 없이 서 있을 뿐이었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는 매주 월-금 밤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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