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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커플 탄생에 광희 위로, “싸지방에서 소식 접할 광희 울지마”

  • 김지웅 기자
  • 승인 2017.07.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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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유이의 열애설 소식에 그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던 광희에게 누리꾼들의 위로가 이어졌다.
 
14일 한 매체는 유이와 강남이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SBS ‘정글의 법칙’ 출연 후 강남과 유이가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힌 것이다.
 
광희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광희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이에 유이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왔던 광희에게 누리꾼들의 위로가 이어졌다.
 
광희는 지난 2015년 6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로맨스가 필요해’ 특집에서 소개팅 형식으로 유이와 일대일 만남을 가지며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또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한선화와 함께 출연할 당시 “아내를 바꿀 수 있다면 유이로 바꾸고 싶다”라는 발언을 하는 등 그동안 유이에 대한 마음을 꾸준히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실이던 아니던 군대에 있는 광희는 싱숭생숭하겠네ㅋㅋ”, “광희야.. 도전해보자. 강남보다 너가 더 잘생겨써ㅋㅋㅋㅋ”, “싸지방에서 기사 접할 광희.. 힘내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남과 유이의 열애설에 대해 유이의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는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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