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군주’ 허준호 “민란 일으킨 백성이 왕을 살해...다시 내 편수의 세상을 만들 것”
  • 안현희 기자
  • 승인 2017.07.1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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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기자] ‘군주-가면의 주인’ 허준호가 유승호를 끌어내릴 계략을 펼쳤다.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에서는 백성들에게 잘못된 소문을 퍼뜨려 자신의 세상을 만들려는 허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군주’허준호/MBC ‘군주’ 방송 캡처
‘군주’허준호/MBC ‘군주’ 방송 캡처


허준호는 “약수청을 만들지 못하면 너의 신하들은 대목한테 달려와 살려달라 애원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게다가 민란을 일으킨 백성들을 궐을 잿더미로 만들고 왕을 살해하면 적당한 왕족을 왕으로 세운 뒤 다시 내 편수의 세상을 만들 것이다”라고 자신의 계획을 전했다.

한편, MBC ‘군주’는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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