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쉐도우’, 올 여름을 강타할 액션물… 13일 오늘 개봉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7.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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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와 캠 지갠뎃 주연의 액션 스릴러 영화 ‘블랙 쉐도우’가 드디어 오늘 개봉해 관객들을 시원한 액션의 세계로 초대한다.
 
매일 밤 꿈속에서 누군가를 암살하는 악몽을 꾸는 ‘가브리엘’은 그것이 실제 일어나는 일임을 알게 되고, 자신을 둘러싼 엄청난 비밀조직과 사투를 벌이는 액션 스릴러 ‘블랙 쉐도우’가 드디어 오늘, 7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마성의 매력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와 캠 지갠뎃의 리얼한 액션을 확인할 수 있는 ‘블랙 쉐도우’는 ‘제이슨 본’‘메카닉’ 시리즈를 뒤이을 시원한 액션으로 손꼽히며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블랙 쉐도우’ 포스터/스톰픽쳐스코리아
‘블랙 쉐도우’ 포스터/스톰픽쳐스코리아

 
‘블랙 쉐도우’로 스크린에 돌아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그 동안의 섹시한 이미지를 벗어나 영화 냉철하고 이지적인 이미지의 미스터리한 정신과 의사 ‘리즈’ 박사 역을 맡아 또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꿈과 현실을 혼돈하는 살인 병기 ‘가브리엘’ 역할을 맡은 캠 지갠뎃은 2009년 MTV영화제 최고 싸움상을 받으며 화려한 액션 연기로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배우이다. 그는 오늘 개봉한 ‘블랙 쉐도우’에서도 고난도의 리얼 액션을 펼쳐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 시키고 있다.
 
영화 ‘블랙 쉐도우’는 ‘분노의 질주’,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제작진이 참여해 올 여름 무더위를 강탈할 시원한 액션으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제작진은 실감 나는 특수효과를 통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제작진의 현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무더위를 강탈할 짜릿한 액션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블랙 쉐도우’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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