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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드라마]`훈장오순남´ 박시은, 뻔뻔한 한수연에 경고…‘복수시작’

  • 김수현 기자
  • 승인 2017.07.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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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오순남(박시은)이 황세희(한수연)에게 경고를 날렸다.

12일 방송된 MBC 드라마 "훈장 오순남"에서는 차유민의 친모인 최복희(성병숙)의 돌아온 기억력을 무시하는 세희에게 순남이 경고를 날렸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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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방송에서 세희는 순남을 찾아갔고, 순남은 “그 난리 났으니 회장님도 알겠지 않냐,  당신 딸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겠냐”며 그를 떠봤다.

그러자 세희는 “엄마가 그런 헛소리 믿을 것 같냐”며 꿈쩍도 하지 않았고, 그런 그녀의 반응에 순남은 "믿지 않아도 의심은 생기게 만들 것이다"면서

“앞으로 내 업무에 방해되지 않게 약속해라 다 말하기 전에”라며 경고를 날렸다.

이후 세희는 그런 순남에게 복수작전을 펼치려 했고 순남이 진행하던 프로젝트에 찬물을 끼얹이며 또 다시 만행을 펼치기 시작했다.

한편,  MBC 드라마 ‘훈장 오순남’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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