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한정욱, “불륜조작 증거 가져왔다”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7.1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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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돌아온 복단지’에서 한정욱이 스캔들 누명을 벗을 수 있는 증거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돌아온 복단지’에서 한정욱이 복단지와 불륜 스캔들로 누명을 쓰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에 한정욱이 누명을 벗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정욱은 모여있는 박서진의 가족에게 찾아가 “복단지가 싸인했다는 불륜확인서 조작이라는 증거를 들고왔다”라며 주장했다. 한정욱이 가져온 증거는 복단지가 빼온 블랙박스 녹음으로 복단지가 불륜확인서가 아닌 다른 서류에 싸인했다는 증거가 들어있었다.
 
‘돌아온 복단지’ 방송장면/MBC
‘돌아온 복단지’ 방송장면/MBC

 
한정욱 “복단지가 싸인한 내용은 이 내용이다. 저와의 불륜사실에 대해서 싸인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재진은 “그 사람이 누군이 우리가 어떻게 아냐 복단지랑 너가 시켜서 아무 목소리나 녹음해 온거 아니냐”라고 반박했다. 이에 한정욱은 “그 날 복단지씨가 목격한 이 사고의 목격자  그 사람의 차에서 나온 블랙박스다”라고 답했다.
 
상황이 역전될 가능성이 보여진 가운데 한정욱은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 내가 다 밝혀 내겠다”라고 선전포고 했다.
 
하지만 은혜숙은 한정욱의 집으로 찾아와 “사실이건 아니건 애들 이혼시킨다”라며 한정욱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은혜숙은 “일주일 안에 복단지랑 불륜 인정하지 않으면 한정욱 구속시킬거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는 매주 평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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