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복단지,“이번 스탠들 한정욱 매장시키려는거다”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7.1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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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돌아온 복단지’에서 복단지가 스캔들 누명을 벗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돌아온 복단지’에서 한정욱이 복단지와 불륜 스캔들로 누명을 쓰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에 복단지가 누명을 벗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복단지는 누명을 벗기 위해 차량의 블랙박스를 얻으려고 시도했다. 자신에게 불륜인정서에 싸인을 유도한 사람이 렌트한 차의 블랙박스를 얻기 위해 해당 차량으로 찾아갔다.
 
‘돌아온 복단지’ 방송 장면/MBC
‘돌아온 복단지’ 방송 장면/MBC

 
차량에 접촉사고를 냈다며 유인해 차 주인을 다른 곳으로 보낸뒤 복단지는 차량의 블랙박스 메모리를 빼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을 누군가 바라보고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졌다.
 
블랙박스 속에는 스캔들 사건에 대한 비리가 담겨 있었다. 싸인을 하라고 복단지에게 시키는 목소리가 담겨있었다. 서류 내용과 지금 언론이 돌리고 있는 서류 내용이 다르다라며 복단지는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복단지는 박서진을 찾아갔다. 복단지는 박서진에게 블랙박스 내용을 보여주면서 “이번 스캔들 한정욱 매장시키려고 누가 조작한거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서진은 이에 어이없다는 태도를 보이며 협조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였다.
 
복단지는  “이거 언론에 넘기면 대표님께 피해 갈까봐 온거다. 대표님이 범인 아니라니까 가겠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박서진은 “우리 기업 건드리면 살아남기 힘들거다”라며 충고했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는 매주 평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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