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입대소식에 입대직전 작품활동 눈길… ‘나쁜녀석들2-청년경찰-기억의밤’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7.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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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강하늘이 하반기 입대할 예정이 알려지면서 강하늘의 입대전 마지막 작품이 될 수도있는 영화들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5일 타 매체에 따르면 강하늘은 9월 헌병대 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서 하반기 예정이고 아직 날짜 통보를 받지 않았다고 알리면서 강하늘의 입대 소식은 하반기로 밝혀졌다.
 
이에 강하늘의 입대전 마지막 작품이 될 수 도있는 영화와 드라마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강하늘은 영화 쪽에서는 청년경찰과 기억의 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년경찰은 이번년도 8월에 개봉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기억의 밤은 촬영을 마치고 개봉 시기를 결정 중이다.
 
강하늘/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강하늘/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또한, 강하늘은 ‘나쁜녀석들2’에 출연할 예정으로 바쁜 작품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나쁜녀석들2’은 지난 시즌에 이어 제작되는 작품으로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아직 촬영 시작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강하늘의 입대 소식이 알려지면서 강하늘의 팬들은 해당 작품에 집중하고 있다.
 
그간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끊임없는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려온 강하늘이 과연 입대전 어떤 활약으로 대중들에게 각인시키고 떠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강하늘은 올해 하반기 군입대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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