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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리뷰] ‘뉴스룸’, “국민의당 안철수-이준서-이유미, 내일이 분수령”…‘안철수 계의 미래는?’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7.0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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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국민의당과 안철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2일 JTBC ‘뉴스룸’에서는 국민의당의 문준용 특혜 의혹 증거 조작 사태에 대해 조명했다.
 
내일 검찰은 이유미의 윗선으로 알려진 이준서를 소환해서 조사할 예정이다.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안철수 계로 알려진 두 사람은 대면 조사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안철수는 당내 자체 조사를 받은 상태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 조사의 결과는 빠르면 내일 발표된다.
 
그는 본래 대면조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지만, 김관영 조사단장의 뜻에 따라 대면조사를 받았다.
 
국민의당은 여당이 이 문제로 공세를 벌이는 것에 대해 비판하고 있지만, 국민적 지지는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월요일이 다가오기 전이 안철수를 전격적으로 조사한 것은 출구전략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과연 국민의당은 이 사태를 잘 수습해낼 수 있을까?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뉴스룸’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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