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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리뷰] ‘뉴스룸’, 국민의당 이준서가 쓴 ‘바이버’ 무엇?…‘안철수가 사용 지시한 어플’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6.3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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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뉴스룸’에서 ‘바이버’를 주목했다.
 
30일 JTBC ‘뉴스룸’에서는 비하인드 뉴스가 진행됐다.
 
오늘 방송에서 ‘뉴스룸’은 문준용 특혜 의혹 사건의 당사자인 이준서가 쓴 어플 ‘바이버’를 조명했다.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뉴스룸’에 따르면 국민의당은 ‘카톡사찰 사태’ 이후 안철수의 뜻에 따라 ‘바이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해당 어플은 이스라엘에서 만든 어플로서 위치 추적이 매우 어려운 어플이었다.
 
이에 보안상의 이유로 국민의당은 이 어플을 사용해왔다.
 
실제 제작 의도와는 무관하게 ‘바이버’는 국내에서 이미지 실추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안이 강하다는 ‘바이버’를 문준용 특혜 의혹 증거 조작 시 사용한 이유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커지고 있다.
 
한편, JTBC ‘뉴스룸’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보도문>
1. 제 목 : 고 유병언 전 회장 관련 정정 보도문
2. 내 용 : 본 인터넷 신문은 2017년 6월 30일 ‘방송리뷰’면에서 「[방송리뷰] ‘뉴스룸’, 국민의당 이준서가 쓴 ‘바이버’ 무엇?…‘안철수가 사용 지시한 어플’」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해당 어플은 유병언이 세월호 사건 이후 도망칠 때 사용한 어플로 알려져 화제가 된바 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고 유병언 전 회장이 바이버라는 어플을 사용한 사실이 없으며, 검찰에서 ‘유병언 전 회장이 도피 중에 바이버를 사용하였다’고 발표 한 시점은 이미 고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이후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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