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레드벨벳(RedVelvet) 아이린, 카메라 잊고 매니저에게 “오빠 배고파”

  • 유해인 기자
  • 승인 2017.06.30 10:5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해인 기자] 아이린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됐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메라 잊고 매니저한테 말 걸다 놀란 아이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아이린 / 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아이린 / 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해당 글에는 공항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찍힌 아이린의 영상이 함께 게재돼 있다. 영상 속 아이린은 팬들이 자신을 촬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은 채 앞서 가던 매니저에게 “오빠 배고”라고 말하다 문득 팬들의 존재를 깨닫고 스스로 입을 틀어막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아이린 미모로 세계정복가능합니다”, “예쁘고 귀엽고ㅠㅠㅠ”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오늘(30일) 컴백을 발표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