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너목보4’ 클론 출격, 20년차 내공으로 음치색출 나선다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6.29 10:2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가영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 클론이 완전체로 출연해 다져진 내공으로 음치 색출에 나선다.
 
29일 방송돨 ‘너목보4’ 클론편에는 클론이 12년 만에 가요계로 복귀하며 컴백 후 첫 방송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들이 데뷔 20년 차의 내공을 십분 발휘해 실력자와 음치를 가려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촬영 당시 클론은 무대 등장과 함께 97년 여름, 바캉스 노래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도시 탈출’ 립싱크를 20년 만에 선보여 모두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4’ 방송장면/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 방송장면/Mnet

 
이어 강원래는 “우리가 음치이기 때문에 음치를 잘 찾아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셀프 디스 각오로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빅뱅 승리,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내가 지목해 탈락한 사람들이 나중에 다 잘 되었다”라고 말해 과연 이번에도 실력자를 음치로 지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밖에도 방송에서는 클론과 친분이 두터운 가수 박미경이 자진 출연해 음치 수사대의 일원으로 참여, 그들의 추리를 지원 사격할 예정이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4’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