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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김재중, 그의 입대전 역대 출연작은?… ‘스파이-보스를지켜라’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6.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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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맨홀’에 김재중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지난 연기작들에 다시금 관심이 모이고 있다.
 
26일 김재중의 소속사는 KBS 새 수목극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에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맨홀’은 주인공이 일주일 뒤 예고된 결혼을 막기 위해 타임슬립을 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이야기다.
 
김재중은 JYJ소속의 가수로도 유명하지만 꾸준한 연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김재중은 ‘천국의 우편배달부’에서 첫 주연에 도전한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김재중/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김재중/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김재중을 연기자로서 가장 유명하게 해준 드라마 작품은 ‘보스를 지켜라’다. 김재중은 드라마에서 ‘차무원’역으로 최강희, 지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지성의 사촌관계로 등장한 김재중은 지성과 라이벌 관게로 젊은 경영인의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주목받았다.
 
‘보스를 지켜라’로 이름을 알린 김재중은 ‘스파이’에서 단독 남자주연을 맡았다. 극 중 배종욱의 아들로 등장해 비상한 머리를 가진 대북정보 분석팀 소속의 스파이로 활약했다. ‘보스를 지켜라’ 이후 다시 또 스마트한 인물과 완벽한 수트핏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상깊게 남았다.
 

‘맨홀’은 그동안 김재중이 해왔던 스마트한 역할에서 벗어나 코믹극으로 알려지면서 과연 김재중이 어떻게 새로운 드라마를 소화할지 기대가 모인다. 또한, 이번 작품은 그가 군 제대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방송작품으로 그의 새로운 모습에 더욱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재중은 ‘맨홀’에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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