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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리뷰] ‘정치부 회의’ 정강현, ‘김현미 청문보고서 진통 끝 채택’

  • 이찬혁 기자
  • 승인 2017.06.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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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기자] 정치부 회의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과 함께 여야의 대립을 알렸다.
 
21일 방송된 JTBC ‘정치부 회의’에서 정강현 야당 반장은 “자유한국당이 불참한 가운데 가까스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가 채택됐다”고 김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 상황을 전했다.
 
 
‘정치부 회의’ 방송 화면 / JTBC ‘정치부 회의’ 방송 캡처
‘정치부 회의’ 방송 화면 / JTBC ‘정치부 회의’ 방송 캡처

 
정 반장은 “‘현역불패’는 지켰지만 여야의 대립은 더욱 격화되었다”며 “대립은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어제 운영위 상황이었다”며 여야의 대립을 알렸다.
 
이어, “가장 까칠한 곳은 자유한국당이었다”며 “자유한국당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방문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자유한국당의 태도을 알렸다.
 
“자유한국당의 강경한 태도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제 운영위를 두고 여당을 계속 압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정치부 회의’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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