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리뷰] ‘생방송 투데이’, 마카롱도 ‘천연맛 승부’
  • 김예진 기자
  • 승인 2017.06.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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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기자] 젊은 20대가 연, 청주의 마카롱은 특별한만큼, 열띤 구입몰이에 한창이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생방송 투데이’에서 ‘마카롱이 가져온 대박신화’편이 방송됐다.

20대 여성 창업자 주인이 2년째 꾸려온 가게는 오픈하면 2시간만에 완판되는 가게다.  하루 1000개, 주말에 1400개 정도가 판매된다. 방송에 나온 날은 1시간40여분만에 완판됐다.

SBS ‘생방송투데이’방송 캡쳐
SBS ‘생방송투데이’방송 캡쳐


가게의 주인, 두 친구는 잠도 못 자고 하고 싶은 것도 못하지만 “재밌어서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별히, 마카롱에 필요한 자연 재료를 그대로 쓰기 위해, 직접 만든 과일잼으로, 천연의 맛과 향을 내려고 3년을 연구했다고 한다. 단맛은 적게, 과일맛이 진하게 한 것이 비법.

SBS ‘생방송투데이’방송 캡쳐
SBS ‘생방송투데이’방송 캡쳐


케잌도 맞춤 제작을 하는데, 마카롱 데코부터 케잌까지, 과거 미대생이었던 실력을 이 곳에서 발휘하는 중이다. 신메뉴 개발에도 부지런한 두 친구. 피자마카롱, 핫도그마카롱, 인절미마카롱까지 상상을 뛰어넘는다.

SBS ‘생방송투데이’방송 캡쳐
SBS ‘생방송투데이’방송 캡쳐

 
한편, SBS‘생방송 투데이’는 평일 저녁 6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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