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윤두준-용준형이 간 ‘북해도’는 어디?…‘겨울이 아름다운 일본의 지역’
  • 김지웅 기자
  • 승인 2017.06.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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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뭉쳐야 뜬다’에 출연한 하이라이트(Highlight) 윤두준-용준형이 간 북해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북해도는 일본 최북단에 위치하는 지역이며 일본에서는 두번째로, 세계에서는 21번째로 큰 섬이다.
 
북해도 / 두산백과 캡처
북해도 / 두산백과 캡처

 
한국 한자음으로 북해도라고 하나 보통 훗카이도라고 부르는 게 일반적이다.
 
전반적으로 냉대 기후를 보이며 내륙부에서는 특히 기온 교차가 심하다. 동해 쪽으로는 겨울에 적설이 많고 태평양 연안에는 여름에 바다안개가 발생하며, 오호츠크해 연안에서는 겨울에 유빙을 볼 수 있다.
 
특히 겨울 풍경이 아름답다고 소문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기도 하다.
 
한편, 북해도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출연한 하이라이트(Highlight) 윤두준-용준형 때문에 새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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