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파수꾼’ 김영광, 이시영-김슬기-키와 드디어 모였다 ‘파수꾼 완전체’
  • 박혜선 기자
  • 승인 2017.06.20 22:5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혜선 기자] ‘파수꾼’ 김영광이 자신의 정체를 인정했다.
 
20일 방송된 MBC ‘파수꾼’에서는 정체가 드러난 장도한(김영광)이 조수지(이시영)와 함께 파수꾼 은신처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파수꾼’ 방송화면 캡처
MBC ‘파수꾼’ 방송화면 캡처

 
드디어 장도한을 포함하여 조수지-서보미(김슬기)-공경수(키)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됐다.
 
장도한은 공경수의 어머니가 위증을 했던 사실과 그로 인해 장도한의 아버지가 감옥에 가게 된 사실을 전했다.
 
공경수는 깜짝 놀라며 “어머니가 그럴 리가 없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저었다.
 
이에 장도한은 “임신 중인 어머니가 뱃속의 아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공경수는 “어머니가 그 이유로 우울증에 걸렸던 것이다. 나는 그 사실을 모르고 어머니를 창피해했다”라며 자책했다.
 
한편, MBC ‘파수꾼’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